5월 19일, 30%의 대박 시청률로 내조의 여왕이 종영하였습니다.
내조의 여왕의 뒤를이어 5월 25일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으로 '선덕여왕' 이 첫 방송을 하였습니다.
선덕여왕은 내조의 여왕의 인기를 이어받아, 첫방송부터 16%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럼, 선덕여왕에 대해 알아보죠.


1. 초호화 캐스팅
    고현정은 사극 첫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고현정은 팜므파탈 여성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외과의사 봉달희', '못된 사랑'으로 인기를 얻은 이요원과 '2009 미워도
  다시한번'의 박예진, '과속스캔들'의 박보영. 그리고 유승호, 김남길, 엄태웅등의 인기있는 남자배우로 주목받았습니다.

2. 웅장한 스케일
    제작비만 250억, 동원된 엑스트라 500명. 화려한 액션, 완성도높은 CG는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3. 색다른 스토리
    선덕여왕은, 우리나라 역사 5000여년 중 최초의 여성 임금이라는 신라 제 27대의 선덕여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MBC기획의도를 보면, 여성최초로 임금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그것을 통해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자긍심과 용기를 주고싶다고 합니다.

   아직 첫방송이라,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이르지만, 인기높았던 '대장금'이나, '이산'은 첫방송을 14%, 15%로 시작했
다고 하니, '선덕여왕'에게 대박시청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덕여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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